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습득해야 하는 게 갈수록 는다
끝이 없다는 느낌
사람의 삶이란 것도 결국 이 같은 것 아니겠나싶다
이러다 어느 순간 기계의 노예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정보의 홍수에 떠밀려가고 있는 지금도 어쩌면 기계의 노예가 되어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무튼,
이렇게 앞으로만 내닫는 게
과연 바람직한 일인 건지.. 그 마저를 머물러 생각하기가 쉽지않다
좇기에 바쁘니,
정보 격차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한다는 것조차가 사치스러울 지경이다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겨울, 청와대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