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제시하는 한국 사회의 경제적 미래를 대체할 비전과 방향을 진보 세력이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인문사회과학도들이 경제 문제에 무지한 상태로 경제를 부정부패의 온상, 악의 근원으로만 바라보는 한 이런 한국 사회의 이율 배반은 계속될 것이라고 비관했다. 이를테면 그는 <한겨레>가 저항자로서의 생각을 버리고 주도자로서 책임감 있게 현실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2005년 11월 23일자 한겨레)



재밌는 글이다.
내가 같은 얘기를 했던 게 20세기일 때다. 가야 할 길은 여전히 멀다는 생각이다.

 
2009/03/11 03:11 2009/03/1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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