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공황이론

Posted at 2009/01/16 11:38// Posted in 하우노트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을 "자본주의적 생산은 일정한 시기가 되면 공황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설명하며 마르크스는 위대했다고 외치는 것은 사람이 죽을 때를 당하여 '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는 말에 환호하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다

마르크스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은 일을 해서 자기의 노동력을 팔지 않으면 먹고살 수가 없다." 마르크스가 여기서 놓치고 있는 것은 자기의 노동력을 팔지 않고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같은 주장을 하면서 기생하는 사람들이다 마르크스 자신도 포함된다
 



<덧붙이는글> 마르크스를 읽지 않은 거 아니냐는 지청구 먹었다. 맞다. 마르크스 다 못 읽었다. 솔직히 <자본론>은 몇 번을 시도하다가 넘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다. 그리고 저 따온 글 어딘가에서 2차 인용한 건데, 어디서 인용한 건지 모르겠다. 역시 사람은 때로 매를 맞아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다. ^^
2009/01/16 11:38 2009/01/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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