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공산당선언에서 주창하고 있는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은 플라톤이 국가론에서 주장한 철인통치론의 20세기판에 지나지 않는다. 버전업되지 않은. 

도대체 만국의 노동자를 향해 "단결하라" 외치는 자는 누구이며, 공산주의혁명을 통해 얻은 '세계'를 지배할 자는 대체 또 누구일 것인가?


2008/08/24 05:16 2008/08/2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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